Erase
부분 지우기
불필요한 문구나 범례를 선택해 바로 제거하고, 도면 본문만 정리할 수 있습니다.

변리사가 매일 출원 업무에 직접 쓰면서 만듭니다. 어제 요청한 기능이 내일 배포됩니다.
명세서 초안 도구가 아니라, 개업 사무소의 운영체제입니다.
AI실증지원사업 실증 완료직접 보세요 — 탭을 눌러 기능별 데모를 확인하세요
명세서 프로젝트
적응형 영상 처리 및 객체 인식 시스템
실제 서비스에서는 더 풍부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40건+
InvenTips로 출원 완료
₩1,000만/월
Founder 직접 처리 평균
7,620만건
글로벌 특허 DB

공공 AI 실증 사업 선정
공공기관 검증 절차를 통과한 AI 특허 플랫폼입니다. 실제 변리사 실무 환경에서 성능·안정성·보안을 검증했습니다.

특허청 KIPRIS 연동
실시간 특허/상표 DB 직접 검색
Vertex AI 기반
Google 최신 AI 모델 활용
변리사 윤리지침 준수
학습 차단 · 사건별 격리 · 감사 추적
Quality & Validation
공공기관 실증 사업의 정량 평가와 현직 변리사 10명의 블라인드 패널 검증을 통해 품질을 객관적으로 입증했습니다.
Blind Panel Validation
현직 변리사 10명을 전문 패널로 섭외하여 제3의 변리사가 작성한 명세서와 INVENTIPS가 생성한 명세서를 double-blind 검토했습니다. 작성자(인간 vs AI) 식별 가능 여부를 평가한 결과, 실무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되었습니다.
다수 의견
“AI 생성 명세서가 실무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수준이다.”
기술 평가
“선행기술 조사 반복·취합 알고리즘이 인상적이다.”
개선 의견 → 해결 완료
“거절이유 대응 기능 추가 시 완성도 상승” → 현재 OA 대응 모드(거절이유통지 분석·의견서·보정서 자동 생성)로 해결 완료.
공공 AI 실증 사업 — 정량 평가 결과
특허 자동 생성 정확도
130%
목표 85% → 달성 110%
평가 방법: 변리사 블라인드 평가
사용자 만족도
107%
목표 80점 → 달성 86점
평가 방법: 체험단 설문 (5점 척도)
활용 지속률
120%
목표 50% → 달성 60%
평가 방법: 체험자 시스템 기록
작성 효율 — 90% 단축
수기 20시간 → INVENTIPS 2시간
변리사 1인 기준 발명신고서 → 명세서 초안까지 평균 작성 시간 비교. Council 합의 메커니즘(3개 LLM 독립 생성 → 교차 비평 → 합성)으로 단일 모델 환각을 1차 필터링하여 품질 일관성을 확보합니다.
한국 특허 실무 적합성
변리사 출신 대표 · 40건+ 직접 출원 검증
청구항 다중종속 구조, 특허법 제42조 기재요건, KIPO 양식 준수를 변리사 출신 창업자가 직접 출원한 40건 이상의 실 사건으로 검증했습니다. 변리사법상 비밀유지 의무가 SaaS 약관 위에 결합된 이중 책임 구조입니다.
Built by a Patent Attorney
50건 이상의 실제 특허 업무를 직접 AI로 테스트하며 만들었습니다. 실무에서 쓸 수 없는 도구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2023년 1월, ChatGPT가 공개되자마자 특허 명세서에 적용해봤습니다. 변리사로서 수백 건의 특허를 직접 작성해온 사람이, AI가 이 업무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가장 먼저 고민했습니다.
앤틀러(Antler) 2기에 들어가 서비스를 만들고, 발명자들에게 테스트하고, 깨졌습니다. “넥스팁(Nextip)”이라는 서비스로 발명자가 채팅만 하면 특허 출원 의뢰까지 연결되도록 만들었는데, 채팅 자체가 병목이었습니다. 결국 없애려던 이메일과 전화가 그대로였습니다.
그 사이 AI 특허 서비스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솔직히 열이 받았습니다. 특허 실무를 해본 적 없는 사람들이 명세서 자동화 서비스라면서 투자만 받고, 운영도 제대로 안 하고, 팔아넘기는 것을 봤습니다. 청구항 품질은 형편없고, 보안이 뭔지도 모르고, 누가 만들었는지 찾아봐도 안 나오는 서비스에 변리사님들이 돈을 내는 것이 이해가 안 됐습니다.
발명 분석, 청구항 설계, 선행기술 조사, OA 대응 — 모든 단계를 변리사가 직접 검증하고 개선한 워크플로우입니다.
해외에서는 Solve Intelligence, DeepIP 같은 서비스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InvenTips는 한국 특허 실무의 언어와 절차, 보안 기준에 맞춘 업무형 AI 플랫폼으로 차분하게 완성도를 높여가겠습니다.

전승열
변리사 · 딜라이트플로우 대표이사
InvenTips Founder
前 앤틀러 2기 · 넥스팁(Nextip) 창업자 · 마크앤서(MarkAnswer) 공동창업자
Why InvenTips
소비자용 ChatGPT, Claude Max와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변리사의 실무와 보안 요건에 맞춰 설계된 전문 플랫폼입니다.
대한변리사회 GAI 지침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비밀유지, 접근통제, 감사기록 요구를 서비스 설계와 운영 정책에 반영했습니다.
발명신고서 → 인터뷰 → 선행조사 → 디벨롭 → 청구범위 → 명세서 → 도면 → 검증. 실무 9단계 반영.
개인 스타일, 기술분야별 관행, 거래처 요구사항을 3축으로 분리하여 명세서 스타일을 자동 적용합니다.
소비자용 AI 대화창이 아니라 상업용 API, private storage, signed URL, 사건별 접근통제를 전제로 한 업무용 서비스입니다.
Features
명세서 작성부터 OA 대응, 상표 검색, 견적까지. 흩어져 있던 업무를 InvenTips 안에서 처리합니다.
발명신고서부터 검증까지 9단계 자동화 파이프라인
발명 핵심을 파악하는 지능형 질의응답
KIPRIS + Vertex AI 기반 다국어 검색
차별화 강화 및 공백기술 탐색
전략 기반 청구항 자동 생성
다중 AI 합성 및 투표 시스템
특허도면 자동화
개인/기술분야/거래처별 명세서 스타일 적용
이메일, 보고서 등 자유 형식 문서
의견서 및 보정서 자동 생성
KIPRIS 연동 유사도 분석
프로젝트별 자동 견적 산출
Patent Figure AI
불필요한 영역 삭제, 한글 개념도 생성, 도면 부호 검증, 사진 기반 도면 변환까지. 명세서와 따로 노는 그림 편집이 아니라 출원 문맥에 맞춘 도면 작업입니다.
99%
도면 부호 유지 지향
부호
검증 기능으로 확인
4종+
사시도·블록도 등
Erase
불필요한 문구나 범례를 선택해 바로 제거하고, 도면 본문만 정리할 수 있습니다.

Flow Diagram
개념도와 흐름도를 자연스러운 한글 표현으로 생성하고, 필요한 경우 번역까지 이어갑니다.

Photo to Drawing
초기 자료가 단순 사진이어도 선 도면 중심의 특허 도면으로 변환합니다.

Drawing Modes
사시도, 블록도, 절단면, 분해도 등 명세서에 필요한 형식을 지원합니다.

Examples



Workflow
발명신고서 입력부터 최종 내보내기까지, 각 단계를 순서대로 밟아가며 작성합니다. 건너뛰거나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발명신고서
기초 자료 입력
AI 인터뷰
핵심 파악
선행기술 조사
특허 DB 검색
발명 디벨롭
차별화 강화
청구범위 설계
독립항/종속항
명세서 작성
상세 실시예
도면 생성
AI 도면 자동화
검증
품질 검토
내보내기
DOCX/PDF
Scenarios
발명을 처음부터 시작하든, 발명자료가 부족하든, 클라이언트 요청으로 기존 명세서를 손봐야 하든 — 입력 자료 상태에 맞춰 워크플로우를 구성합니다.
입력 자료
처리 흐름
입력 자료
처리 흐름
입력 자료
처리 흐름
Why InvenTips
시중의 AI 특허 도구들은 대부분 특허 실무 경험이 없는 개발자들이 만들었습니다.
투자만 받고 운영도 안 되는 서비스에 더는 돈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기존 AI 특허 도구
ChatGPT · Claude Max
· 기타 AI 특허 SaaS
개업변리사 Workflow OS
InvenTips
* 2026-04 현재 시점, 경쟁 서비스의 공개된 기능·정책 기준.
Security
대한변리사회 GAI 지침이 요구하는 비밀유지, 데이터 격리, 감사 추적을 플랫폼 아키텍처 수준에서 구현합니다.
⚠️ Heppner v. US (S.D.N.Y. 2026.2) — Privilege Waiver 리스크
미국 법원이 소비자용 AI(ChatGPT Plus·Claude Max 등) 사용 시 attorney-client privilege를 부정한 첫 판례입니다. Rakoff 판사는 ① AI는 변호사가 아님, ② 소비자 약관에 비밀성 보장 없음, ③ 범용 도구 — 3가지를 부정 근거로 명시했습니다.
변리사가 소비자용 AI에 의뢰인 발명을 입력하면 → privilege가 통째로 포기되어 미국 디스커버리에서 상대방 변호사에게 그대로 노출되며, 한국에서는 변리사법 §23 (도용 및 누설의 죄) —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에 직면합니다. Max + “Improve Claude OFF” 설정도 Consumer ToS 적용으로 Heppner 직격탄.
InvenTips의 해결 방안 — Rakoff 판사 dictum(“변호사 지시 하 도구 사용 시 결론이 다를 수 있다”)을 정면 활용 가능한 Tier 3 전문 특허 AI 구조: Google Cloud Vertex AI Enterprise Commercial ToS + DPA + Zero-data retention 명문 + 특허 명세서 작성 전용 + 한국 법인(㈜딜라이트플로우) 계약 주체 + 변리사법 §23 형사 책임을 대표이사(변리사 자격)가 직접 부담.
Google Vertex AI 및 상업용 모델 공급자 설정/약관을 통해 입력 데이터가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도록 운영합니다.
TLS 1.3 전송 + Postgres at-rest AES-256 저장 + 민감 컬럼(주민·사업자번호 등) AES-256-GCM + 위임장 등 핵심 데이터 envelope 별도 키 + Row-Level Security 의 다층 방어 구조.
프롬프트 입력, AI 생성 결과, 변리사 수정 이력을 타임스탬프와 함께 기록합니다. 사무소 내부 기록 정책이나 분쟁 대비 자료 정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발명 본문·청구항을 처리하는 메인 영역과, 검색 키워드만 처리되는 선행기술 조사 영역을 별도 GCP 프로젝트로 격리합니다. 메인 영역은 데이터 캐싱 비활성화 및 Abuse Monitoring opt-out 처리로 프롬프트 보존·로깅을 차단합니다.
운영 인프라 인증
inventips는 Google Cloud Platform 위에서 운영되며, 고객 데이터는 아래 국제 표준 인증을 받은 인프라에서 처리됩니다.
※ 표기된 인증은 운영 인프라(Google Cloud)에 대한 것이며, 제품 자체의 SOC 2·ISO 27001 취득은 별도로 진행 중입니다.
FAQ
개인용 AI를 이미 쓰고 있는 사무소일수록, 이제는 사용 여부보다 자료 관리·기록·책임·보안을 어떻게 통제할지가 중요합니다.
개인용 LLM은 빠르게 써볼 수 있지만, 사건별 자료 관리, 접근권한, 수정 이력, 산출물 연결, 비용 관리가 개인에게 흩어지기 쉽습니다. InvenTips는 명세서, 선행기술조사, OA, 위임장, 견적서 같은 변리사 업무를 하나의 프로젝트 단위로 관리하도록 설계된 업무용 도구입니다.
아닙니다. InvenTips는 초안 작성, 반복 수정, 문서 정리, 근거 정리 시간을 줄이는 도구입니다. 청구범위 전략, 보정 방향, 제출 여부, 의뢰인 설명은 여전히 담당 변리사가 검토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AI를 더 많은 건을 무리하게 처리하는 수단으로 쓰면 그런 위험이 있습니다. InvenTips의 방향은 변리사의 판단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반복 문서작업과 형식 작업을 줄여 검토와 전략 판단에 더 많은 시간을 쓰게 하는 것입니다.
이미 많은 실무자가 A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사용 여부가 아니라, 사건 자료를 어디에 입력하는지, 비용은 누가 부담하는지, 어떤 기록을 남기는지, 보안과 책임을 어떻게 관리하는지입니다. InvenTips는 개인별 임의 사용을 사무소 단위의 관리 가능한 워크플로우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InvenTips는 소비자용 챗봇이 아니라 업무용 AI API와 프로젝트별 접근통제를 전제로 설계됩니다. 다만 각 사무소의 내부 보안정책, 의뢰인과의 약정, 사건 성격에 따라 AI 사용 가능 범위는 달라질 수 있으므로, 민감한 사건은 사무소 기준에 따라 판단해야 합니다.
InvenTips는 업무용 AI API와 공급자 설정 및 약관을 기준으로, 사용자 입력 데이터가 모델 학습에 사용되지 않도록 운영합니다. 보안 설명은 실제 구현과 계약·설정으로 확인 가능한 범위 안에서만 안내합니다.
아닙니다. InvenTips는 변리사 업무를 보조하는 전문가용 워크플로우 도구입니다. 현재는 변리사 또는 특허 실무자를 중심으로 사용을 전제로 하고, 최종 검토와 제출 판단은 전문가가 수행하는 구조입니다.
명세서 작성, 선행기술조사, OA 대응, 위임장, 견적서, 우선심사 등 주요 기능은 실제 업무 흐름을 기준으로 계속 개선 중입니다. 완전 자동화 도구가 아니라, 실무자가 검토하고 수정하면서 쓰는 업무 보조 도구입니다.
가입 후 변리사 인증을 진행하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샘플 사건이나 실제 업무와 유사한 낮은 리스크의 사건으로 명세서 초안, OA PDF 업로드, 상표 검색 중 하나를 10분 정도 테스트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Pricing
무료로 시작하고, 업무량에 맞춰 구독 모델로 업그레이드하세요.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카드 결제·자동 구독은 일시 비활성화. 가입 후 무통장 입금으로 충전됩니다.